악! 야말이 쓰러졌다… 월드컵 부상 경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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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 라민 야말(19·FC 바르셀로나)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49일 앞두고 부상으로 쓰러지면서 ‘무적함대’ 스페인 축구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야말은 23일 열린 셀타 비고와의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안방경기(1-0·바르셀로나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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