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영원한 막내서 어엿한 대표팀 허리로
영원히 막내일 것 같던 ‘삐약이’ 신유빈(22)이 어엿한 대표팀의 허리가 됐다. 신유빈을 비롯한 총 10명(남녀 5명씩)의 한국 탁구 대표팀은 28일 개막하는 국제탁구연맹(ITTF)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 탁구 세계선수권은 짝수 해엔 단체전, 홀수 해엔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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