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나빠요’ 블랑카 정철규, 돌연 자취 감춘 이유…“극심한 우울증 겪어”
20년 전 “사장님 나빠요” 유행어를 통해 큰 인기를 얻은 개그맨 정철규(47)가 돌연 활동을 중단한 후 자취를 감췄던 사연을 전했다. 정철규는 23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그는 2004년 KBS2 ‘폭소클럽’에서 외국인 노동자 캐릭터 블랑카를 연기하며 “사장님 나빠요”라는 유행어를 히트시켰다. 당시를 떠올린 정철규는 “그때는 포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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