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양윤서, 첫 출전 메이저대회서 깜짝 활약…“톱20 목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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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골프 ‘톱랭커’가 총출동한 메이저대회에서 18세의 아마추어 골퍼 양윤서(인천방통고)가 깜짝 활약을 펼쳤다.양윤서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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