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두 사람 향해 “어떤 벌 받으려고”…항소 직후 분노 터뜨렸다
홍서범, 조갑경 부부 전 며느리가 항소심 직후 분노를 터뜨렸다. 23일 전 며느리 A 씨는 개인 계정에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냐"며 글을 시작했다. 그러면서 그는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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