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예술의전당, 시대 품는 문화예술 중심 되게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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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예술의전당 개관 이후 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이자 최연소 사장으로 임명된 첼리스트이자 지휘자 장한나가 24일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사장 임기를 시작한다. 임기는 3년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이날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예술의전당 사장 임명식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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