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드레스 입은 제니…美 타임지 행사서 ‘비주얼 올킬’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30)가 개성 넘치는 의상과 비주얼로 뉴욕의 밤을 수놓았다. 제니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 센터 프레데릭 P. 로즈 홀에서 열린 ‘타임 100 갈라’(TIME 100 Gala) 행사에 참석했다. ‘타임 100 갈라’는 매년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TIME)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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