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러 구청 나들이…마포구 '마실영화관' 운영
마포구는 어르신과 문화소외계층이 여가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도록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마실영화관'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마실영화관은 코미디와 드라마, 액션 등 친숙한 국내 작품을 중심으로 상영한다. 영화 상영에 앞서 트로트, 악기 연주와 같은 부대공연도 진행되는 복합 문화체험으로, 약 150분간 진행된다.올해 마실영화관은 혹한기(1·2·12월)와 혹서기(7·8월), 공휴일이 포함된 5월을 제외한 기간에 매월 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열린다.오는 27일에는 1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국제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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