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28억’ 손배소 미뤄졌다…”피고인 측 요청”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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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과 화장품 브랜드 A사 사이의 수십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당초 이날로 예정됐던 세 번째 변론기일이 피고인 A사 측의 요청에 의해 연기되면서 양측의 법정 공방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24일 김수현의 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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