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임기 시작…“뚜렷한 비전 있다”
“32년간 해외 연주 여행을 다니면서 그려왔던 미래 문화예술기관 상이 있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첼리스트이자 지휘자인 장한나(44)가 24일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3년 임기를 시작했다. 장 신임 사장은 1987년 예술의전당 설립 이후 최초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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