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넌, 해저드 벌타 대신 ‘탈출샷’… 악어늪에서 웃통 벗고 도전했지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1라운드가 열린 24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애번데일의 TPC 루이지애나(파72). 마이클 브레넌(24·미국)이 18번홀(파5)에서 친 두 번째 샷은 그린 오른편 워터 해저드 쪽으로 향했다. 공이 물에 완전히 빠지진 않았지만 진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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