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안영미, 노산이라더니 둘째 임신…”셋째는 NO” [RE:스타]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를 임신해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폭탄 발언을 했다. 23일 안영미는 자신의 계정에 "딱콩이(첫째 태명)때도 함께해 줬던 오빠야들 딱동이(둘째 태명)랑도 하이파이브. 셋째는 없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