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금 대신 직원들 보너스 주라고”…혜리, 선행 이어 미담까지 주목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소속사와의 재계약 과정에서 계약금 대신 스태프들의 복지를 요구했다는 미담이 뒤늦게 전해졌다. 24일 유튜브 채널 ‘혜리’에는 헤어메이크업 스태프들과 함께 몰디브 여행을 떠난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태프들이) 고생을 너무 많이 했다”며 해외여행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싶다고 했다. 몰디브에 도착한 혜리와 스태프들은 수영, 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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