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 처제와 선을 넘었습니다”…성폭행 일삼았던 국부가 있다? [히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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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흑인을 누구보다 사랑했다. 전제(前提)가 있었다. 정치적으로 이득이 될 때거나 침대 위에서 쾌락을 맛볼 때거나. “모든 인간은 피부색과 관계없이 평등합니다”라고 사자후를 토해내던 백인 사내의 집에서 수백명의 흑인 노예들이 강제 노동에 시달렸다. 나이 많은 흑인부터, 아주 어린 흑인까지. 그들에겐 이름이 없었다. 단지 그의 재산이었을 뿐이니까. 흑인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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