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9세 생일에 최고의 선물 받았다.. “사랑하는 딸아” 노모 편지 뭉클 [RE:스타]
배우 김희애가 59세 생일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김희애는 지난 2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김희애의 어머니가 딸의 59번째 생일을 맞아 보내온 편지가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