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이 나이 굴욕을 당하다니… 2010년생 키야 등장에 “고모라 불러” (‘놀토’)
소녀시대 태연이 2010년생 키키 키야의 등장에 '나이 굴욕'을 당했다. 무슨 사연일까. 25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선 도훈, 시온, 계훈, 키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이날 NCT 시온이 '둘셋'을 외친 후 힘차게 인사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