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34년 차’ 지석진, 아직도 후배 구분 못 한다…”장도연과 안영미 헷갈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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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지석진이 후배 장도연과 안영미를 아직도 혼동한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지난 21일 채널 '테오'에는 '살롱드립' '미미 웃음 낳으시고 바 지석삼 다 적시셨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지석진과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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