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떠나는 날… 키움 박준현 159km 강속구 앞세워 데뷔전 선발승
프로야구 통산 418홈런을 친 키움 히어로즈의 ‘영웅’ 박병호(키움 잔류군 선임코치)의 은퇴식 날 새로운 영웅이 탄생했다. 2026년도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유니폼을 입은 박준현이 주인공이다. 19세의 박준현은 박병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1군 무대 데뷔전을 …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
티켓팅 성공을 위해 가장 정확한 시간을 제공합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