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석현준 ‘K리그 데뷔골’…용인, 김해 꺾고 프로 ‘첫 승’
프로축구 용인FC가 ‘K리그 데뷔골’을 터드린 석현준을 앞세워 프로 무대에서의 첫 승을 신고했다.용인은 26일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김해FC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 경기에서 4-1로 이겼다.이번 시즌 프로에 도전장을 던진 용인은 개막 후 7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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