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미용사’ 女스타, 애둘맘 의심 가는 ‘화난 복근’…”허리가 끊어질 듯”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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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서의 새 출발과 함께 경이로운 자기관리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지현은 지난 4월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운동을 안 하면 바로 티가 나는 나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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