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마라톤 역사상 최초로 ‘2시간의 벽’이 깨졌다. 케냐 출신 마라토너 사바스티안 사웨(31)가 미지의 세계를 밟은 최초의 러너가 됐다. 사웨는 26일 영국에서 열린 런던 마라톤에서 1시간59분30초의 기록으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다. 사웨는 마라톤 공식 대회 역사상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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