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혜진, “심려 끼쳐드려 죄송합니다”…고개 숙여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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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으로 적발된 배구선수 안혜진이 KOVO 상벌위원회에 출석해 사과했다. KOVO는 안혜진에게 엄중경고와 제재금 500만 원 징계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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