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故최진실 자녀들, 무슨일 생기면 내게 올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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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49)이 절친했던 배우 故(고) 최진실의 자녀들에 대해 “(최환희와 최준희가) 무슨 일이 있을 때 항상 저한테 올 수 있게 늘 애들 옆에 꾸준히 있으려고 했다”며 “꾸준히 하자라는 생각은 처음부터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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