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팬이 집 앞까지”…소유, 6년 만에 ‘월세 1300만 원’ 한남동 집 떠난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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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6년간 거주해 온 집을 떠나기로 결정한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24일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이창섭이 절친한 동료의 집을 방문해 청소를 도와주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주인공은 바로 소유로, 바쁜 일정으로 집 정리를 미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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