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베르x유리하다, 첫방송 30억 매출 돌파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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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슬로우에이징 &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르누베르가 최근 진행한 유튜브 마켓과 CJ온스타일 방송에서 연이어 괄목할 성과를 거두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르누베르는 뷰티 인플루언서 '유리하다'와 함께 진행한 유튜브 마켓에서 오픈 직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마켓은 르누베르의 대표 제품인 EGF-FGF 부스터 토닝 세럼, 수더 마스크 세럼을 메인으로 아줄렌 시카 4종, 펩타이드 2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켓 오픈과 동시에 주문이 몰리면서 1시간만에 매출이 12억 원을 돌파, 마켓기간동안 총 17억 2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어 지난 4월 24일 '유리하다'가 셀러로 참여한 CJ온스타일 방송에서도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방송 시작 40분 만에 준비된 전체 물량 완판으로 조기 매진되며, 약 12억 9천만 원의 매출을 달성, 다시 한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두 채널에서의 성과를 합산하면 르누베르는 단기간에 약 3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한 셈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고가의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객단가 약 60만 원대를 유지하며 높은 구매 전환율을 보였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한 할인 중심 판매가 아닌, 제품력과 브랜드 신뢰도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르누베르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제품의 본질적인 효능과 차별화된 성분 설계, 그리고 고객과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더마 스킨케어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는 것은 물론, 판매 채널 다각화로 보다 많은 소비자분들께서 자사 제품을 접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르누베르는 EGF·FGF 등 펩타이드와 아줄렌, PDRN 기반의 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을 중심으로 슬로우에이징 솔루션을 제안하며, 고기능성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입지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으며, 르누베르의 전 제품은 공식 홈페이지를 비롯해 오픈마켓 채널, 롯데백화점 미아점, 전주점 오프라인 매장과 미국 아마존·틱톡샵 등 해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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