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결과 나왔다”…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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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겼다고 밝혔다. 전효성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작스러운 두두러기 소식으로 많이 걱정 하셨죠? 드디어 피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썼다. 이어 “10년 차 3냥 집사인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겼다고 한다”며 “물론 복합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원인을 하나 알게 돼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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