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 악성 뇌종양 투병 중 별세.. 향년 4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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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악성 뇌종양 투병 끝에 별세했다. 27일 유족에 따르면 제리케이는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다 금일 별세했다. 향년 42세. 1984년생인 고인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지난 2001년 고교 동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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