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저주 넘어 디지털로…참여하는 순간 시작되는 공포 ‘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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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 기사는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제 저주도 디지털 시대다. 과거 주술과 의식을 통해 이뤄지던 저주는 스마트폰이라는 형태로 진화했다. 지난 24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기리고'(극본 박중섭, 연출 박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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