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드라마 자존심 지켰다…시청률 10%로 꾸준히 사랑 받은 韓 드라마 (‘기쁜 우리’)
엄현경과 김혜옥의 모녀 대전쟁이 또다시 발발한다.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21회에서 조은애(엄현경 분)는 럭키조이테크 매각 대금을 오빠 조은형(최성원 분)에게 양보하라는 강연자(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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