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가해자’ 아들 감싼 어머니… “동정해야 하나, 비난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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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워킹맘 브렌다. 하지만 그의 일상은 17세 큰아들 매튜가 성폭행 혐의로 가택 연금 처분을 받으며 산산조각 난다. 집 밖엔 매튜를 찾아온 취재진과 범죄에 항의하는 시민들로 가득하다. 아들과 집에 갇혀 버린 브렌다는 엄마로서 자식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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