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없이 경기 불가능' 김진규, "오른발 안 쓰다보니...왼발이 좋아졌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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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없이 경기 불가능 김진규, 오른발 안 쓰다보니...왼발이 좋아졌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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