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AI 숏폼 드라마로 돌파구 찾는다…“디지털 드라마 시대 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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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형 AI 숏폼 드라마가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드라마PD협회 김종창 초대 회장은 “AI 기반 숏폼 콘텐츠로 디지털 시대에 맞는 새로운 한류 드라마를 열겠다”고 밝혔다.드라마PD협회는 지난 4월 11일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김 회장은 축사를 통해 윤석호 PD의 말을 인용하며 “이제 PD 개개인이 아닌, 함께 대응책을 찾아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급격한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드라마 제작 현장의 위기의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발언이다.현재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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