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움 처한 단편영화 판로 확대 방안은…부산국제단편영화제서 논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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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영화와 장편영화를 묶어 상영하는 시스템 도입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2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인디플러스. 캐나다 독립영화 배급사 트레블링의 탐단부 예술감독은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올 관객에게 단편영화 관람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8년 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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