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성폭행 혐의’ 뮤지컬 배우 남경주 불구속 기소
제자 성폭행 혐의를 받는 뮤지컬 배우 남경주(63)가 재판에 넘겨졌다. 28일 채널A에 따르면 지난 24일 서울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남경주를 지난 피감독자간음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남경주가 제자인 A씨에 대해 법리상 감독 관계에 있음에도 사회적 지위와 영향력 등으로 위력을 가했다고 봤다. 남경주 측은 검찰에 형사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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