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미성년자 성폭행…영화 ‘늑대와 춤을’ 배우, 성범죄로 종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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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코스트너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 ‘늑대와 춤을’(1991)에서 원주민역을 맡은 배우 네이선 체이싱 호스가 14세 미성년자 성폭행 등의 혐의로 법정에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AP통신은 27일(현지시간) 네바다주 제8지방법원 재판부가 원주민 여성 3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체이싱 호스에게 종신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판결로 올해 49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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