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IMF 때 프리 선언…화장품 광고 최고액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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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1997년 외환위기 때 동료 만류 속에 프리랜서를 선언했다고 했다.백지연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프리랜서가 된 것에 관해 얘기했다.그는 “9시 뉴스 앵커를 하다가 정글로 나왔다. 그때가 딱 IMF였다. 지금 수십억원 하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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