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 가수될 줄 알았는데”…외국인 2명, 인신매매 피해 확정
성평등가족부가 외국인 2명을 인신매매 피해자로 확정해 구조 지원에 나선다. 성평등가족부는 28일 오후 제2차 인신매매 등 사례판정위원회를 열고 필리핀과 베트남 국적 각 1명씩을 인신매매 등 피해자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필리핀 국적 20대 여성 A씨는 2024년 10월 가수가 되기 위해 한국에 입국했다가 유흥업소에서 접객과 성매매를 강제당했다. 베트남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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