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친부모 찾던 美 입양아.. “제주에 뿌리내리고 수확 중” (‘찰스’)
한국계 입양아 출신 마크가 '이웃집 찰스'를 통해 아내와 함께하는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KBS 1TV '이웃집 찰스'에선 제주에 뿌리를 내린 마크, 최정윤 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미국인 가정에 입양돼 10살 터울의 형과 함께 자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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