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보다 무서운 불신[정덕현의 그 영화 이 대사]〈104〉
“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요.”―이상민 ‘살목지’“거긴 살아서는 못 나와요.” 어딘가 음산한 분위기의 아주머니가 살목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낚시꾼들의 잇단 사망 사고와 로드뷰 사진에 찍힌 정체불명의 얼굴 형상 때문에 재촬영을 하러 살목지에 간 PD 수인(김혜윤 분)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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