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신지, 45kg 유지하는 ‘독한’ 관리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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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코요태 신지가 한층 더 날씬해진 근황을 공개했다.신지는 27일 자신의 SNS에 “외출”이라는 짤막한 문구와 함께 식당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검은색 상의에 선글라스를 매치한 신지는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목선을 뽐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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