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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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브라질)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린가드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에서 뛰던 시절 한국어가 정말 어려웠다”고 고백했다.지난 2년 동안 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는 지난해 말 계약 종료 후, 최근 코린치안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린가드는 코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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