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료 1750억 원' 무드릭, 도핑 여파로 계약도 '흔들'..."샤흐타르도 520억 원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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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료 1750억 원 무드릭, 도핑 여파로 계약도 흔들...샤흐타르도 520억 원 못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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