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건, ‘이숙캠’ 합류할 때…’전처’ 조윤희는 우간다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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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윤희가 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는 고단한 일상 속에서도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근황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조윤희는 지난 2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MBC나눔 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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