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로 3㎏ 빠진 안재석 “홈런보다 호수비가 더 기뻤어요”

대표 이미지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내야수 안재석은 올 시즌 주전 3루수로 개막을 맞이했다. 허경민(KT 위즈)의 이적 이후 차기 3루수 발굴에 실패한 두산은 안재석이 공수에서 자리를 잡아주길 바랐다.그러나 안재석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개막 후 14경기에서 타율 0.216, 1…
📰 전체 기사 보러가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