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미술에 반한 글로벌 아트페어 책임자 8명 “내 지갑이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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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투어, 위험하다(This tour is quite dangerous).”25일 서울 종로구 서촌의 화랑 ‘페이지룸8’에 들어선 외국인 8명이 “내 지갑이 위험하다”며 일제히 장난치듯 볼멘소리를 했다. 벽에 걸린 한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매의 눈으로 빠르게 스캔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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