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건물주 박정수 “남편 위해 지었는데 술만 마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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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수가 남편 정을영 PD를 위해 지은 압구정 건물을 공개했다. 개인 공간의 필요성과 부부 일상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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