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게임’ 故 박희곤 감독, 지병으로 별세…벌써 1년 [RE:멤버]
장르를 넘나드는 치밀한 연출력으로 한국 영화계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고(故) 박희곤 감독이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년이 흘렀다. 박희곤 감독은 지난 2025년 4월 30일, 향년 56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별세해 영화계에 큰 슬픔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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