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호텔판…젊은 셰프 22팀 맞붙은 메리어트 미식 서바이벌
국내 호텔 셰프들이 한 무대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호텔 체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식 셰프 경연 대회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를 열었다. 지난 22일 경기도 수원의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1차 경선을 마쳤고, 결선에 오를 세 팀이 가려졌다. 국내 17개 메리어트 호텔에서 총 22개 팀이 출전했다. 팀은 셰프 2명과 마케팅 담당자 1명으로 꾸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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