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하차 간접 통보, 업계 관행이었나…”직접 통보는 5%뿐”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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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의 '이혼숙려캠프' 하차에 있어 '예의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방송업계 통보 방식이 재차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9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암 수술 후에도 달려갔는데. 진태현 잔인했던 '이숙캠' 강제 하차 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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