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으로 LA FC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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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으로 LA FC 구했다 북중미 챔피언스컵 4강 1차전 톨루카 상대로 2도움으로 팀 승리 견인 부앙가 공백 속 경기 막판 환상 프리킥으로 결승골 어시스트 내달 7일 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에서 험난한 원정 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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